삼성중공업·LS엠트론 등 해외영업직 채용

입력 2009-07-1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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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의 해외영업직 채용이 한창이다. 실제로 해외영업은 취업ㆍ인사포털 인크루트가 최근 실시한 ‘상반기 인재검색 키워드 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는데, 주요기업들이 해외 판로를 개척하기 위한 인력채용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러한 추세 속에 현재 삼성중공업, LS엠트론, LG생명과학, 피죤 등도 해외영업을 담당할 인재를 모집 중이다.

◆삼성중공업 건설사업부에서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해외공사 분야의 해외영업이며, 대졸 이상으로 모집부문 관련 경력 10년 이상, 해외영업 경력 5년 이상인 자가 지원할 수 있다.

또한 영어회화가 가능한 지원자를 선발한다. 입사지원서는 인크루트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이메일(shiec.recruit@samsung.com)로 접수 받는다. 마감일은 7월 16일.

◆LS엠트론이 해외영업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대졸 이상 지원할 수 있으며 공인어학성적이 토익을 기준으로 700점 이상이어야 한다.

근무지는 안양의 사업장과 영업소이며, 사업장의 경우 관련 경력 7~10년과 경력 3~7년인 자를 나누어 모집한다.

그 중 7~10년 경력자는 PCB, CCL 관련 업체 근무 경험을 필요로 하며, 중국어에 능통한 중화권 영업 경력자여야 하고, 3~7년 경력자는 일본/중국지역 전자부품 영업 경험자로 영어 및 일본어/중국어 능통자여야 한다.

또한 영업소에서는 관련 업무 7~10년 경력자와 신입을 모집하는데, 경력은 중장비 및 기계류 해외영업 경력이 5년 이상이어야 하며 신입은 영어 및 중국어 사용에 능통해야 한다. 신입의 경우 상경, 기계, 어문계열 전공자는 우대한다. 7월 20일까지 홈페이지(www.lsmtron.co.kr)를 통해 입사지원서를 접수 받는다.

◆LG생명과학 해외영업사업부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백신영업팀의 해외영업담당이며 대졸 이상 지원할 수 있다.

영어능통자로 토익이 800점 이상이어야 하며 생물학제품 수출 경험자, 자연과학계열 전공자, 제2외국어(스페인어, 아랍어 등) 가능자, MBA 학위 소지자 등은 우대한다. 7월 12일까지 홈페이지(www.lgls.com)를 통해 입사지원서를 접수 받는다.

◆피존에서 중국영업을 담당할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대졸 이상의 중국어 능통자가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부문 관련 경력이 5년 이상이어야 한다.

동종업계에서 근무했거나 출신학교 교수진의 추천이 있는 경우는 우대한다. 홈페이지(recruit.pigeon.co.kr)에서 입사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다음, 이메일(recruit@pigeon.co.kr)로 접수하면 된다. 마감일은 7월 16일.

◆현대해운 미주본부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영업이며 미국과 캐나다 영업을 담당하게 된다. 대졸 이상 지원할 수 있으며, 일상 영어회화 및 작문에 능통한 자로 해외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입사지원서는 홈페이지(www.cyhds.com)를 통해 접수 받으며 마감일은 7월 17일이다.

◆동양석판에서 해외영업을 담당할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대졸 이상 지원이 가능하며 상경계열 전공자 및 해외영업/무역 업무 경험자는 우대한다.

또 공인어학점수로는 토익 900점 이상을 필요로 한다. 입사지원서는 홈페이지(www.tccsteel.com)에서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kshlee@tccsteel.com)로 접수하면 되며, 우편접수와 방문접수도 가능하다. 마감일은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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