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대통령, 필리핀 국빈 방문 마무리…싱가포르 출발

입력 2024-10-07 2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윤석열 대통령이 7일 오전(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말라카냥 대통령궁에서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과 한·필리핀 정상회담을 마친 뒤 공동언론발표를 하고 있다. (출처=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이 7일 오전(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말라카냥 대통령궁에서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과 한·필리핀 정상회담을 마친 뒤 공동언론발표를 하고 있다. (출처=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필리핀 국빈 방문을 마무리하고 두 번째 동남아시아 순방국인 싱가포르로 출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이날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마닐라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윤 대통령은 싱가포르 국빈 방문 이틀째인 8일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 로런스 웡 총리와 잇달아 정상회담을 열어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윤 대통령은 세계 금융과 물류, 교통의 허브인 싱가포르와 내년 수교 50주년을 앞두고 이번 방문을 계기로 인공지능(AI), 디지털, 첨단기술, 공급망 협력 수준을 확장할 방침이다.

윤 대통령은 9일 싱가포르 정부 산하 연구소가 주최하는 '싱가포르 렉처'에서 '자유·평화·번영의 인도·태평양을 위한 한반도 통일 비전'을 주제로 강연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39,000
    • +1.88%
    • 이더리움
    • 3,696,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360,000
    • +1.9%
    • 리플
    • 2,071
    • +3.65%
    • 솔라나
    • 157,600
    • +0.7%
    • 에이다
    • 333
    • +3.74%
    • 트론
    • 469
    • +0.64%
    • 스텔라루멘
    • 285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80
    • +9.34%
    • 체인링크
    • 17,410
    • +0.12%
    • 샌드박스
    • 56.33
    • +4.8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