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환경, 오염토양 선별장치 특허 등록 결정

입력 2024-10-07 13: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연과환경은 최근 오염토양을 세척 처리하는 토양세척기의 구성품 중 토양선별을 위해 전단에 설치하는 토양선별기의 성능을 개선해 골재, 이물질 등을 분리 선별하여 골재 끼임 현상을 제어, 인력 투입을 최소화하고 토양 투입 장비의 대기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기술을 개발, 특허청으로부터 등록이 결정됐다고 7일 밝혔다.

토양세척법은 오염된 토양의 성질에 따른 적절한 세척제를 투입해 토양 입자에 결합된 유해한 유기오염물질이나 중금속을 액상으로 변화시켜 토양으로부터 유해한 유기오염물질 및 중금속을 분리시켜 처리하는 공법이다.

회사 관계자는 “자연과환경은 괴산에 토양정화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특허취득으로 토양정화 입찰시 가점, 특허활용실적 인정, 특허기술적용시설 설치확인 등에 활용할 수 있으며, 토양정화 효율 및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95,000
    • +2.98%
    • 이더리움
    • 2,723,000
    • +8.27%
    • 비트코인 캐시
    • 343,300
    • +12.56%
    • 리플
    • 1,860
    • +8.58%
    • 솔라나
    • 110,600
    • +8.33%
    • 에이다
    • 283
    • +11.42%
    • 트론
    • 481
    • +0.42%
    • 스텔라루멘
    • 322
    • +16.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80
    • +9.57%
    • 체인링크
    • 12,710
    • +7.08%
    • 샌드박스
    • 82.8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