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부산 취약계층 대상 ‘생활밀착형’ 사회공헌 진행

입력 2024-10-04 14: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창현 코스콤 사장(오른쪽)이  2일 부산시 동구 수정동에 위치한 빨래방 3호점에서 열린 ‘부산시 동구 희망드림사업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해 김진홍 부산동구청장(왼쪽)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코스콤)
▲윤창현 코스콤 사장(오른쪽)이 2일 부산시 동구 수정동에 위치한 빨래방 3호점에서 열린 ‘부산시 동구 희망드림사업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해 김진홍 부산동구청장(왼쪽)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코스콤)

코스콤이 부산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빨래방과 교육실 등 공동 시설 내 물품을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윤창현 코스콤 사장은 2일 부산시 동구 수정동에 있는 빨래방 3호점에서 열린 ‘부산시 동구 희망드림사업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해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부산시 동구자원봉사센터가 운영 중인 지역 빨래방과 교육실 내 세탁기, 교육용 LED 모니터 등 다양한 물품 구입을 위해 사용됐다.

코스콤은 사업장이 위치한 부산 지역을 중심으로 2011년부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세탁기를 지원한 빨래방은 앞서 2022년 코스콤의 후원으로 마련된 2개소 시설에 이은 3호점이다. 해당 빨래방에서는 어르신, 장애인, 조손가정 등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한다. 마을지기와 자원봉사자가 이불 등 대형 세탁물을 세탁 및 건조하고, 주기적으로 직접 배달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윤 사장은 “부산 지역 내 고령화 문제가 심화하는 가운데 빨래방, 공유 주방, 교육장 등 취약 계층이 공동으로 이용 가능한 시설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코스콤은 부산 지역 내 취약 계층을 위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구천피 목전에 IPO 유동성 장세 …중소형주 청약도 ‘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93,000
    • -4.37%
    • 이더리움
    • 2,656,000
    • -4.53%
    • 비트코인 캐시
    • 364,300
    • -6.76%
    • 리플
    • 1,750
    • -5.15%
    • 솔라나
    • 103,900
    • -6.82%
    • 에이다
    • 293
    • -9.29%
    • 트론
    • 495
    • +0.2%
    • 스텔라루멘
    • 312
    • -9.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30
    • -6.27%
    • 체인링크
    • 12,110
    • -4.27%
    • 샌드박스
    • 86.4
    • -7.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