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원투텐 레전드 콘서트’, 전 연령대 아우르며 호평

입력 2024-10-04 0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신한카드)
(사진제공=신한카드)

신한카드는 ‘1 to 10(원투텐) 레전드 콘서트’가 50·70세대를 중심으로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원투텐 레전드 콘서트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을 즐기고 싶은 장년층 고객들을 위해 신한카드와 문화예술 콘텐츠 기획사 '고양이수염'이 함께 기획했다. 1980~90년대를 대표하는 레전드 가수 10팀이 릴레이로 출연 중이며, 아티스트 한 팀이 메인 공연을 펼치면 다른 두 팀이 게스트로 추가 등판해 공연의 풍성함을 더해주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6월 29일 015B의 공연을 시작으로, 6월 30일 노사연, 8월 31일 박남정, 9월 1일 김종서의 공연까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회차별로 가수마다 특색 있는 무대를 구성할 뿐만 아니라 평소 즐길만한 문화 예술 콘텐츠가 상대적으로 적은 50·70 고객들을 위해 공연 중 참여 가능한 소통 채널 및 이벤트를 마련하는 등 진정성 있는 기획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남은 회차 공연의 티켓 판매량도 급증하고 있다. 이달 19일 조관우, 20일 이치현과 벗님들에 이어 12월 14일 사랑과 평화, 12월 15일 이상우, 2025년 2월 8일 김현철, 2월 9일 김경호의 공연이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차례로 열릴 예정이다.

회차별 티켓은 인터파크와 티켓링크에서 예매 가능하며 신한카드로 결제 시 최대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1: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02,000
    • +0.35%
    • 이더리움
    • 3,456,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0.08%
    • 리플
    • 2,016
    • -0.2%
    • 솔라나
    • 124,100
    • -2.59%
    • 에이다
    • 358
    • -1.38%
    • 트론
    • 481
    • +1.05%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0.57%
    • 체인링크
    • 13,440
    • -1.83%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