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서 경찰차에 불…화재 원인은?

입력 2024-10-04 0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서울 종로소방서)
(사진제공=서울 종로소방서)

서울 종로구의 한 갓길에 주차된 경찰 승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3일 오후 11시 17분께 종로구 갓길에 주차된 경찰 승합차에서 불이 났다.

해당 불은 약 20분 만인 오후 11시 35분께 완전히 꺼졌다. 차량은 완전히 전소해 27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관계자는 "시동을 켠 상태로 대기 중인 스타렉스 차량 내부에서 미상의 원인으로 발화했다"라고 밝혔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72,000
    • +0.55%
    • 이더리움
    • 3,268,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76%
    • 리플
    • 1,995
    • +0.2%
    • 솔라나
    • 124,100
    • +0.89%
    • 에이다
    • 373
    • -0.53%
    • 트론
    • 476
    • +0.85%
    • 스텔라루멘
    • 23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70
    • +2.99%
    • 체인링크
    • 13,330
    • +1.6%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