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대학] 이재명 운명 가를 ‘11월 15일’…정치권 파장은?

입력 2024-09-2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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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대선 당시 허위 사실을 발언한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대표의 1심 선고가 카운트다운에 들어갔습니다. 앞서 검찰은 양형 기준상 최고 수준인 '징역 2년'을 구형했죠.

만약 이 대표가 100만 원 이상의 유죄를 받게 되면 그는 정치 생명에 치명타를 입게 됩니다. 반대로 그 이하의 판결이 내려지면 검찰은 '정치적 수사'라는 비난을 피할 수 없습니다.

11월 15일 선고가 가져올 파장에 대해 고품격 시사강의 '정치대학'에서 '정치 일타강사' 박성민 대표와 함께 분석해 봅니다.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정치대학'은 증오 정치에 지치신 분들을 위해 치우침 없는 시각을 제시합니다. 정치 이슈를 깊이 있게 분석하고 미래를 위한 대안까지 제시합니다.

진행은 tvN '더 지니어스'에서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과 남다른 케미를 보여줬던 임윤선(법무법인 민) 변호사가 맡습니다. 패널로는 '정치 일타강사' 박성민 정치컨설팅 민 대표가 참여합니다.

■ 방송 :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https://www.youtube.com/@politicaluni)
■ 진행 : 임윤선 (법무법인 민 변호사)
■ 출연 : 박성민(정치컨설팅 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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