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추석 연휴 마지막 날도 폭염…전국 곳곳 소나기

입력 2024-09-17 2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낮 최고기온이 35도를 나타내고 폭염경보가 이틀째 이어지는 등 늦더위가 기승을 부린 11일 서울 청계천 모전교 아래 그늘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서울 낮 최고기온이 35도를 나타내고 폭염경보가 이틀째 이어지는 등 늦더위가 기승을 부린 11일 서울 청계천 모전교 아래 그늘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무더위가 지속하는 가운데, 국지적인 소나기가 내리겠다.

경기 남부와 충청권,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이상으로 오르는 등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18일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서울, 경기 동부 내륙, 강원 중·남부 내륙과 산지, 대전, 세종, 충남, 충북이 5∼30㎜로 예보됐다. 광주와 전남, 전북, 대구, 경북, 경남 내륙에는 5∼40㎜의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의 예상 강수량은 5∼20㎜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7도, 낮 최고기온은 26∼35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30도, 강릉 28도, 대전 33도, 광주 34도, 대구 34도, 부산 33도 등으로 예상됐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남해 0.5∼2.5m로 예측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67,000
    • -1.51%
    • 이더리움
    • 3,393,000
    • -2.16%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0.68%
    • 리플
    • 2,095
    • -1.74%
    • 솔라나
    • 125,700
    • -2.03%
    • 에이다
    • 365
    • -1.08%
    • 트론
    • 486
    • -1.82%
    • 스텔라루멘
    • 250
    • -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0.21%
    • 체인링크
    • 13,600
    • -1.45%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