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중공업, 미쓰비시Fuso상용차 공급업체로 선정

입력 2009-07-08 11: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T중공업은 올해 상반기에만 총 4차에 걸쳐, 독일 다임러벤츠트럭의 계열사인 일본 미쓰비시Fuso의 차세대 트럭용 파워트레인 핵심부품 4종의 공급업체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S&T중공업 기술진은 8일 일본 가와사키(川崎)시 소재 미쓰비시Fuso 본사에서 제품 개발 및 공급을 위한 착수회의를 시작했다.

S&T중공업은 시제품 개발 및 테스트 등의 절차를 거쳐, 미쓰비시Fuso 트럭의 주력차종인 ‘CANTER’ 후속모델에 장착되는 Pinion Drive Ass'y 등 총 38억엔(500억원) 규모의 파워트레인 핵심부품을 내년부터 5년간 공급할 예정이다.

S&T중공업 관계자는 “이번 미쓰비시Fuso 공급업체 최종선정과 수주는 품질기준이 까다롭기로 정평이 나 있는 일본 상용차업계에서 S&T중공업의 글로벌 품질수준과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은 것”이라며 “세계 3대 상용차시장인 북미와 EU, 일본 시장진입에 모두 성공해 2010년대 글로벌 공급포트폴리오를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재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4] 전환청구권ㆍ신주인수권ㆍ교환청구권행사
[2026.03.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21,000
    • +1.41%
    • 이더리움
    • 3,038,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3.23%
    • 리플
    • 2,037
    • +0.59%
    • 솔라나
    • 128,200
    • +2.56%
    • 에이다
    • 389
    • +1.83%
    • 트론
    • 424
    • +1.44%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0.54%
    • 체인링크
    • 13,310
    • +1.84%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