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페론 "기술이전 계약 해지 상대방 사정…효능 및 안전성과 무관"

입력 2024-09-10 16: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샤페론은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와 체결한 특발성 폐섬유증(IPF) 치료제 후보물질의 기술이전 계약이 해지됐다고 10일 밝혔다.

전날 샤페론은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로부터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후보물질(BBT-209)’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다. 샤페론은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로부터 수령한 선급금 20억 원은 반환할 의무가 없다.

샤페론 관계자는 “이번 계약 해지는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의 내부 전략에 따라 결정된 것”이라며 “계약위반이나 회사의 특발성 폐섬유증 후보물질의 효능 및 안전성과 무관하다”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성승용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대표이사
이정규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08] 기타시장안내(최대주주의의무보유관련)
[2026.01.05] 기타시장안내 (연구개발 우수기업 매출액 특례적용 관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55,000
    • +0.29%
    • 이더리움
    • 2,988,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14%
    • 리플
    • 2,019
    • +0.2%
    • 솔라나
    • 125,500
    • +0.24%
    • 에이다
    • 382
    • +1.06%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2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6.74%
    • 체인링크
    • 13,120
    • +0.61%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