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산타클로스, 25억원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입력 2024-09-05 1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 상장사 스튜디오산타클로스는 운영자금 등 약 25억 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주당 2515원에 신주 99만4035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주)에스엘에너지(회사의 최대주주, 99만4035주)다.

친환경 연료기업인 에스엘에너지는 올 반기 기준인 2024년 06월 30일까지 매출은 360억 원에 영업이익 8억 원으로, 작년 매출 352억 원과 영업손실 43억 원으로 반기까지의 매출이 작년 매출을 넘었으며, 영업이익으로 턴어라운드 할 것으로 예상이 되며, 회사의 재무구조가 크게 개선되고 있다.

또한 용인에 있는 유형자산을 매각하게 되면 약 450억 원이 현금을 창출을 통해 에스엘에너지의 차입금을 전액 상환할 예정으로, 재무구조 개선에 유의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스튜디오산타클로스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최대주주의 책임경영 강화와 지분율 확대를 포함할 뿐만 아니라 거래 재개를 위한 현금흐름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이번 유상증자 참여를 해 마동석 영화 '단골식당'의 크랭크업을 시작으로, 연내 영화 베란다 그랭크업을 통해 다양한 작품을 2025년에 개봉할 예정이며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강도 높은 사업부 개편 및 구조조정을 통한 선택과 집중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배준오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04]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27] [기재정정]금전대여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눈물의 폐업...노란우산 폐업공제액 사상 최대 전망[한계선상 소상공인①]
  • [날씨] 체감온도 영하 17도…새해 첫 출근길부터 '한파주의보'
  • 출시 40주년 신라면 중심으로 ‘헤쳐모여’...농심, 올해 K-라면 전성기 연다
  • 샤넬, 만년 1등 루이비통 제치고 글로벌 럭셔리 패션 1위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이어 워너원도?…뜨거운 2026년 가요계
  • 딥테크 문 열고 좀비기업 문 닫는다…2026년 코스닥, '혁신 요람' 제 역할 찾을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12: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9,088,000
    • +0.52%
    • 이더리움
    • 4,391,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857,500
    • -1.78%
    • 리플
    • 2,737
    • +1.82%
    • 솔라나
    • 185,400
    • +1.31%
    • 에이다
    • 525
    • +7.8%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303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00
    • +1.02%
    • 체인링크
    • 18,680
    • +4.53%
    • 샌드박스
    • 171
    • +6.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