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오물 풍선 띄워…경기 북부로 이동할 듯

입력 2024-09-04 2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4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에서 북한의 오물 풍선이 하늘 위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4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에서 북한의 오물 풍선이 하늘 위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북한이 4일 대남 쓰레기 풍선을 또 다시 살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이날 오후 늦게 대남 쓰레기 풍선으로 추정되는 물체를 또다시 부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합참은 “풍향 변화에 따라 경기 북부 지역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며 “적재물 낙하에 주의하고, 떨어진 풍선을 발견하면 접촉하지 말고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북한의 대남 풍선 살포는 지난달 10일이 가장 최근이었다. 당시 식별된 약 240여 개 가운데 10여 개가 우리 지역에 낙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84,000
    • +0.24%
    • 이더리움
    • 3,039,000
    • +0%
    • 비트코인 캐시
    • 734,500
    • +1.52%
    • 리플
    • 2,027
    • -0.1%
    • 솔라나
    • 125,000
    • -1.19%
    • 에이다
    • 372
    • -0.8%
    • 트론
    • 478
    • +1.06%
    • 스텔라루멘
    • 256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60
    • +1.26%
    • 체인링크
    • 12,920
    • -0.62%
    • 샌드박스
    • 11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