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TV로 ‘이탈리아 테크노짐’ 홈 피트니스 즐기세요

입력 2024-09-04 0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 TV, 이탈리아 명품 운동기구 테크노짐 앱 서비스 론칭
'삼성 데일리 플러스'서 130여 개 전용 운동 프로그램 제공
복싱·요가·필라테스·명상 등 테크노짐 전속 트레이너가 코칭

▲삼성 TV 사용자가 삼성 데일리 플러스(Samsung Daily+)에 있는 테크노짐 앱을 통해 맞춤형 운동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 TV 사용자가 삼성 데일리 플러스(Samsung Daily+)에 있는 테크노짐 앱을 통해 맞춤형 운동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이탈리아 명품 운동기구 ‘테크노짐’과 파트너십으로 삼성 TV에 '테크노짐 트레이닝 코치'를 선보인다.

'테크노짐 트레이닝 코치'를 통해 트레이너가 주도하는 다양한 맞춤형 운동을 경험할 수 있으며 모든 수업은 TV 앞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맞춤 설계됐다.

복싱 등 고강도 유산소 운동부터 요가, 필라테스, 스트레칭, 심신의 안정을 도모하는 명상까지 테크노짐만의 노하우가 담긴 130여 개의 운동 프로그램을 집에서 원할 때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다.

2024년형 삼성 TV 사용자는 삼성 데일리 플러스에 있는 테크노짐 애플리케이션(앱)에 로그인하면 3개월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이후 구독을 통해 프리미엄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삼성 TV 사용자가 삼성 데일리 플러스(Samsung Daily+)에 있는 테크노짐 앱을 통해 맞춤형 운동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 TV 사용자가 삼성 데일리 플러스(Samsung Daily+)에 있는 테크노짐 앱을 통해 맞춤형 운동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 데일리 플러스는 2024년형 삼성 TV에 적용된 라이프스타일 컨텐츠 허브로 홈 트레이닝, 원격 의료, 영상 통화 등 일상생활에 유용한 서비스들을 한 곳에서 누릴 수 있다.

현대은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상무는 "이번 테크노짐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수준 높은 홈 피트니스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서 "삼성 TV 사용자들의 건강과 웰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들을 지속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네리오 알레산드리 테크노짐 CEO는 "테크노짐의 오픈 플랫폼 전략이 삼성 TV와 만나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우리의 비전을 전할 수 있게 됐다"며 "지속적인 신체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 나은 삶을 선물할 수 있도록 한 단계 더 나아갔다고 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48,000
    • -1.79%
    • 이더리움
    • 3,382,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6%
    • 리플
    • 2,053
    • -2.14%
    • 솔라나
    • 124,300
    • -1.82%
    • 에이다
    • 366
    • -0.81%
    • 트론
    • 482
    • -0.41%
    • 스텔라루멘
    • 241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33%
    • 체인링크
    • 13,700
    • -1.01%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