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장&프리보드] 생보주 상승...미래에셋생명 1만7300원

입력 2009-07-03 1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일 장외 주요 종목들은 상승세를 보였다.

생보사주에서는 동양생명의 상승세가 가장 컸다. 매수세가 몰린 동양생명(+4.12%)은 사흘만에 2만1000원대를 회복했다. 미래에셋생명(1만7300원)과 삼성생명(49만2500원)도 각각 1.17%, 0.51% 올랐다. 반면 생보사주들의 오름세에도 불구하고 금호생명은 7900원으로 관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IT관련주들은 엇갈린 행보를 보였다. 삼성SDS(5만3750원)가 나흘만에 1.42%반등했으며 서울통신기술은 1.56% 내리며 3만1500원으로 밀려났다. 엘지씨엔에스는 2만6750원에 머물렀다.

장외증권주들도 등락이 엇갈렸다. 솔모론투자증권(4250원)이 2.41% 상승한 반면 하이투자증권(1900원)은 1.30% 내렸다. 리딩투자증권(1000원)은 보합으로 마감했다.

KT계열주인 한국인포데이타(+3.06%)와 한국인포서비스(+1.44%)는 나란히 상승세를 기록했다.

범현대그룹주에서는 위아(2만4500원)와 현대삼호중공업(3만8250원)이 각각 4.26%, 1.32%의 상승율을 기록했다. 반면 현대카드(1만3150원)는 1.13% 하락했으며 현대캐피탈(2만2000원), 현대택배(6900원), 현대홈쇼핑(2만5500원) 등은 보합으로 마감했다.

이밖에 더존다스(+2.96%), 휠라코리아(+2.22%), 한국증권금융(+2.19%), 팍스넷(+1.72%), 시큐아이닷컴(+1.69%)등이 상승마감했다.

3일 프리보드는 하락세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프리보드지수는 전일대비 0.72%, 81.15P 하락한 1만1133.95, 프리보드벤처지수는 2.85%, 689.81P 내린 2만3482.27로 마감했다.

거래량은 207만6549주, 거래대금은 1억2073만880원을 기록했다. 거래량, 거래대금 모두 씨앤상선이 각각 197만8487주와 6481만3270원 거래돼 가장 많았다.

68개 거래가능 종목 중 27개 종목이 거래됐으며 상승과 하락종목이 각각 12개와 11개였다.

케이엔디티앤아이(1790원, +175원, 10.83%), 그랜드림(5710원, +10원, 0.17%) 등이 상승한 반면 프린톤(1515원, -185원, -10.88%), 셀레네(1095원, -85원, -7.20%) 등은 하락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통계가 보여준 ‘이란 리스크’ 결말⋯미장은 웃고, 국장은 단기 조정에 그쳤다
  • 단독 두산에너빌리티, 빌 게이츠 ‘테라파워’와 SMR 속도전 [SMR 동맹 재편]
  • 뉴욕증시, 이란 사태 장기화 조짐에 하락...나스닥 1.02%↓
  • 47년 물류 거점의 변신⋯서부트럭터미널, ‘도심형 복합단지’ 재편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⑦]
  • 러우 땐 정유사 특수였는데…중동發 ‘공급망 셧다운’ 공포 [중동發, 오일 쇼크]
  • ‘중동발(發) 유가 쇼크’ 덮쳤지만…AI 반도체 ‘수요 방어막’ 견고
  • “살 물건이 너무 없네요”…텅텅 빈 매대에 떠나는 소비자들(르포)[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 교육감·교육장·대학까지…교육자치 구조개편 본격화 [행정통합, 달라지는 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76,000
    • -0.09%
    • 이더리움
    • 2,928,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1.38%
    • 리플
    • 2,005
    • -1.47%
    • 솔라나
    • 127,900
    • +0.31%
    • 에이다
    • 387
    • -4.68%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2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50
    • -2.31%
    • 체인링크
    • 13,010
    • -1.06%
    • 샌드박스
    • 12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