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동인, 안선영 변호사 영입… 건보공단 선임변호사 출신

입력 2024-08-19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선영 변호사 (법무법인 동인)
▲안선영 변호사 (법무법인 동인)
법무법인 동인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선임변호사 출신 안선영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19일 밝혔다.

동인에 따르면 안 변호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선임변호사로 20년간 근무하며 공단의 법무 업무를 총괄했고 원외처방약제비, 임의비급여 등 관련 행정소송과 민사소송을 주도적으로 수행했다.

안 변호사는 2014년 공단이 보험자로서 제기한 담배소송의 총괄 책임자로 흡연 피해 대상자 선정ㆍ 의무기록 분석 등 국내외 전문가들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동인은 안 변호사가 입법 지원, 건강보험 수가 협상, 건강보험 관련 여러 현안에 자문하면서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출범한 2000년 이후 현재의 법무 틀을 갖춰왔다고 평가했다.

안 변호사는 "지금까지 축적된 업무 경험과 노하우를 특화하여 관련 분야에서 최고로 평가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윤구 동인 대표변호사는 “동인은 지법 부장판사 및 고법판사를 역임하고 법원에서 오랜 기간 보건의료 관련 재판을 담당했던 임혜진 변호사와 함께 헬스케어를 포함한 보건의료 분야에서 한층 강화된 전문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90,000
    • -0.27%
    • 이더리움
    • 3,470,000
    • -2.34%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0.44%
    • 리플
    • 2,136
    • +0.23%
    • 솔라나
    • 127,900
    • -1.24%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490
    • +0.41%
    • 스텔라루멘
    • 262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1.47%
    • 체인링크
    • 13,860
    • -0.36%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