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체감온도 35도 '무더위'...서해안 ‘열대야’ 주의

입력 2024-08-18 2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저기온 22~27도...낮 최고기온 32~36도
오후부터 밤사이 소나기 예상 지역도...안전사고 유의

▲찜통더위가 계속된 18일 오후 서울 마포대교 아래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합뉴스)
▲찜통더위가 계속된 18일 오후 서울 마포대교 아래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합뉴스)

월요일인 19일도 전국에서 체감 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더울 전망이다.

특히 서쪽 지역과 그 밖의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이어지는 곳이 많아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22~27도, 낮 최고기온은 32~36도로 예보됐다.

다만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고, 강원 내륙·산지와 충남, 전라권, 경상권, 제주도에는 오후부터 밤사이 소나기가 예상된다.

소나기 예상 강수량은 서해5도·강원 내륙과 산지·충남 5~30㎜, 광주·전남·전북·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제주도 5~40㎜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시간당 30㎜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안전사고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하면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고,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 0.5~2.0m, 남해 1.0~2.5m로 예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500억 규모 첫 국민성장펀드 수탁은행에 농협은행 선정
  • 트럼프 연설에 무너진 코스피, 5230선 겨우 지켜⋯코스닥 1050선 마감
  • 가장 좋아하는 프로야구단, 작년도 올해도 'KIA 타이거즈' [데이터클립]
  • 트럼프, 한국 직접 겨냥해 불만 피력…안보ㆍ무역 청구서 현실화 우려 [종합]
  • 달 향한 새 역사…아르테미스 2호, 인류 우주탐사 기록 다시 쓴다
  • 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상승폭 확대⋯‘외곽 키맞추기’ 계속 [종합]
  • 李대통령, '전쟁 추경' 서둘러야…"민생경제 전시 상황 총력 대응"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96,000
    • -1.72%
    • 이더리움
    • 3,121,000
    • -2.83%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3.24%
    • 리플
    • 2,001
    • -2.01%
    • 솔라나
    • 121,000
    • -4.27%
    • 에이다
    • 363
    • -3.2%
    • 트론
    • 480
    • +0.84%
    • 스텔라루멘
    • 251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50
    • +3.03%
    • 체인링크
    • 13,000
    • -4.83%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