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레반트 지역 법인 개소

입력 2009-07-03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레반트 지역에 법인 개소식을 갖고 중동 아프리카에서 현지 밀착형 경영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레반트(Levant)는 ‘해가 뜬다’는 의미로 시리아, 이라크, 요르단, 레바논 등 4개국을 포함하는 동지중해 연안 지역을 일컫는다.

레반트 지역의 전자시장 규모는 지난해 12억달러 규모로 올해 LCD TV 수요는 지난해 대비 약 30%, 노트PC 수요는 6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성장하고 있는 레반트 지역에서 현지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예정으로 2010년까지 전년대비 매출 2배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삼성전자 황성수 레반트 법인장은 "앞으로 레반트 지역에서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차별화된 제품을 출시하고,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여 삼성의 브랜드 위상을 높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미국, 이란 선박 발포ㆍ억류⋯휴전 시한 임박 속 협상·확전 갈림길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87,000
    • -0.63%
    • 이더리움
    • 3,401,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46%
    • 리플
    • 2,102
    • -0.9%
    • 솔라나
    • 125,800
    • -0.55%
    • 에이다
    • 366
    • -0.27%
    • 트론
    • 492
    • +0.61%
    • 스텔라루멘
    • 252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56%
    • 체인링크
    • 13,700
    • +0.66%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