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60세 이상 시니어 고객 月 교통비 1만 원 지원"

입력 2024-08-16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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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60+ 교통지원금 사업 시즌2’ 추진
1964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고객 선착순 4만 명 대상 최대 5만 원

신한은행은 시니어 고객들에게 교통지원금을 제공하는 ‘신한 60+ 교통지원금 사업 시즌2’를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신한 60+ 교통지원금 사업은 신한은행이 지난 5월 민생금융지원 자율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처음 추진한 사업이다. 선착순으로 신청한 고객 6만 명을 대상으로 혜택을 제공했다.

신한 60+ 교통지원금 사업 시즌2는 시즌1과 마찬가지로 1964년 12월 31일 이전 출생한 모든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해당 고객 중 신한카드 결제계좌를 신한은행으로 등록한 고객 선착순 4만 명에 대해 매월 1만 원씩 최대 5만 원을 제공한다.

지원금은 신한은행 영업점 또는 ‘신한 SOL뱅크’ 이벤트 페이지에서 교통지원금을 신청하고 대중교통, 코레일, 하이패스, 주유 등 교통 관련 비용 1회 이상 포함 매월 1만 원 이상 사용하면 익월 7일 결제계좌로 캐시백 입금된다. 신한카드 결제계좌가 타행인 경우 지원금 신청과 함께 결제계좌를 변경할 수 있다.

지원금 신청 기간은 다음달 20일까지며 지급 기간은 내년 2월까지다. 지난 5월에 먼저 진행한 ‘신한 60+ 교통지원금 사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고객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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