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협동조합협의회’ 발족식 거행

입력 2009-07-03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협동조합협의회’ 발족식 및 ‘국제협동조합의 날 공동기념식’이 3일 오전 서울 중구 충정로1가 농협중앙회에서 열렸다.

‘국제협동조합의 날’은 국제협동조합연맹(ICA)이 1923년부터 매년 7월 첫째주 토요일을 정해 기념하고 있다. 국제연합(UN)도 협동조합의 사회·경제적 중요성을 인정해 1995년 특별결의로 UN 공식 ‘국제협동조합의 날’을 지정했다.

이날 발족된‘한국협동조합협의회’는 국제협동조합연맹(ICA)의 한국 내 6개 협동조합(농협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 새마을금고연합회, 수협중앙회, 신협중앙회, 아이쿱생협연합회)을 회원으로 국제협동조합연맹 정신에 입각해 협동조합의 가치 확산, 회원 권익 보호 및 지위 향상을 위한 각종 활동을 펼친다.

최원병 농협중앙회장은 이날 한국협동조합협의회 초대회장으로 추대됐다.

이어 개최된‘국제협동조합의 날 공동기념식’에서는 ▲국제협동조합연맹(ICA) 및 국제연합(UN) 발표문 낭독 ▲‘한국협동조합 공동선언문’발표 ▲공동세미나 등이 마련됐다.

최원병 회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공존·공영·상생을 추구하는 협동조합의 역할과 가치를 재확인하고, 우리 협동조합들이 경제위기 극복에 협동조합들의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을 연설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03,000
    • +0.9%
    • 이더리움
    • 2,625,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4%
    • 리플
    • 1,733
    • -0.35%
    • 솔라나
    • 110,700
    • +2.41%
    • 에이다
    • 243
    • -1.62%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324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79%
    • 체인링크
    • 12,000
    • -0.33%
    • 샌드박스
    • 88.24
    • +5.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