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트럼프 대담 앞서 엑스에 대규모 디도스 공격 있는 듯”

입력 2024-08-13 1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담 생중계 직전 공지

▲도널드 트럼프(왼쪽) 전 미국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왼쪽) 전 미국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AP뉴시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의 대담이 생중계 직전 중단됐다.

1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머스크 CEO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X에 대규모 디도스 공격이 있는 듯하다”며 “이를 멈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최악의 경우 라이브 청취자 수를 줄이고 대담을 나중에 게재할 것”이라고 밝혔다.

불과 20분 전만 해도 “트럼프와의 대담이 몇 분 안에 시작한다”고 알렸지만, 생중계는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다.

머스크 CEO는 “우리는 일찍이 800만 명 동시 청취자를 대상으로 시스템을 테스트했다”며 “X 시스템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동시 청취자 수가 적다면 오후 8시 30분에 대담을 진행한 후 무편집본 오디오를 바로 게재하겠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93,000
    • +0.49%
    • 이더리움
    • 2,667,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3,100
    • -0.23%
    • 리플
    • 1,512
    • -1.43%
    • 솔라나
    • 105,300
    • +0.19%
    • 에이다
    • 275
    • -0.36%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3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80
    • -1.09%
    • 체인링크
    • 11,610
    • -0.6%
    • 샌드박스
    • 58.84
    • -1.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