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전략] 美 CPI 발표 앞두고 보합 흐름

입력 2024-08-13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3일 전문가들은 채권 시장이 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교보증권에 따르면 미극 기대 인플레이션의 하락을 확인한 가운데 이번주 발표될 미 소비자물가(CPI) 및 소매판매 결과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보합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강세였다. 뉴욕 연은이 발표한 3년 후 기대 인플레이션중간값은 2.3% (이전 2.9%)를 기록하며 급락했다. 이는 2013년 6월 조사가 시작된 이래 가장 낮은 수준으로 물가 둔화 기대가 지속되면서 금리는 하락했다.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도 금리 하락 재료로 작용했다.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혼조세를 보였다. 단기 금리는 소폭 상승했으나 장기 금리는 외국인의 10년 국채선물 대거 매수로 인해 하락하는 모습이었다. 다음 주 예정된 8월 금통위에 대한 투자자들의 경계 심리는 중단기 금리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다.

크레딧 채권시장은 약세를 보였다. 개별기업 이슈로는 KB국민은행이 3000억 원 규모의 커버드본드 발행 모집에 성공했다. 통안채 91일물은 3.21%에 5000억 원 규모가 낙찰됐다.


대표이사
박봉권, 이석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19]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1.19]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224,000
    • -2.27%
    • 이더리움
    • 4,725,000
    • -3.89%
    • 비트코인 캐시
    • 867,500
    • -1.81%
    • 리플
    • 2,950
    • -1.47%
    • 솔라나
    • 198,100
    • -4.35%
    • 에이다
    • 549
    • -3.85%
    • 트론
    • 462
    • -2.53%
    • 스텔라루멘
    • 321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070
    • -1.92%
    • 체인링크
    • 19,110
    • -4.93%
    • 샌드박스
    • 202
    • -6.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