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미디어, 하반기 플랫폼 사업부문 성장 기대

입력 2024-08-13 0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진투자증권)
(출처=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은 13일 나스미디어에 대해 하반기부터 플랫폼 사업부문 성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각각 2만5000원, 매수로 유지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 359억 원, 영업이익 66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4%, 41.0% 증가해 시장 기대치를 부합했다”면서 “매출액이 전년동기 수준을 달성할 수 있었던 건 주요 광고주의 광고비 집행 감소로 플랫폼 사업부문은 전년동기 대비 14.5%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OTT 및 쇼핑몰 업종 취급고 확대로 디지털광고 사업부문은 10.3%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 연구원은 “수익성이 상승한 것은 임금인상 영향으로 전년동기 대비 인건비가 3.7%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모바일 플랫폼 매체비 효율화, K-Deal 직매입 매출 감소에 따른 판매원가 감소 등으로 사업성 비용이 10.9% 감소했다”면서 “또한 카드 수수료, 회계·세무 자문용역비 등 지급 수수료 감소에 따른 운영비용이 전년동기 대비 16.1%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3분기 매출액 423억 원, 영업이익 93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6.4%, 28.6% 증가하면서 수익성 개선을 예상한다”면서 “AI, 데이터 기술 개발 및 모바일 광고플랫폼 사업 역량 강화, 하반기부터 플랫폼 사업부문 실적 성장을 기대한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380,000
    • -1.89%
    • 이더리움
    • 3,382,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52%
    • 리플
    • 2,054
    • -2.19%
    • 솔라나
    • 124,100
    • -1.9%
    • 에이다
    • 365
    • -0.82%
    • 트론
    • 482
    • -0.62%
    • 스텔라루멘
    • 241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29%
    • 체인링크
    • 13,680
    • -1.23%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