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내일채움공제 가입자 자녀 대상 영어캠프 개최

입력 2024-08-12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육·복지 수혜대상을 자녀로 확대…가입자 가족 복지향상 앞장

▲내일채움공제 영어캠프 포스터. (사진제공=중진공)
▲내일채움공제 영어캠프 포스터. (사진제공=중진공)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경남 창원에 있는 중진공 부산경남연수원에서 '2024년 내일채움공제 영어캠프 입소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입소식에는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 수행기관인 씨디에이에듀 관계자를 비롯하여 캠프 참가자인 공제가입자 자녀와 학부모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식순으로는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참가 학생 대표 선서 △영어캠프 프로그램 소개 등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영어캠프 참가 학생들은 입소식 이후 원어민 강사와 함께 문화, 과학, 미술 분야로 구성된 영어 학습 프로그램에 돌입했다.

강석진 이사장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중진공 내일채움공제는 약 85만 명에 이르는 중소벤처기업 근로자의 장기 재직을 유도하며,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일자리 지원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중진공이 앞장서 일자리 지원과 더불어 정책자금, 수출·마케팅 등 중소벤처기업에 특화된 정책지원 제도를 마련하고, 중소벤처기업과 근로자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중진공 내일채움공제 영어캠프는 공제가입자 자녀 총 250여 명을 대상으로, 올해 7월부터 8월까지 총 5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지난달부터 현재까지 총 4차수 동안 약 220여 명이 입소했으며, 2박 3일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미국, 이란 선박 발포ㆍ억류⋯휴전 시한 임박 속 협상·확전 갈림길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33,000
    • -0.25%
    • 이더리움
    • 3,410,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
    • 리플
    • 2,109
    • -0.14%
    • 솔라나
    • 126,200
    • +0%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92
    • +0.41%
    • 스텔라루멘
    • 252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48%
    • 체인링크
    • 13,750
    • +1.03%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