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가자지구 휴전협상 재개 촉구 지지"

입력 2024-08-10 18: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4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중부 데이르 알 발라에서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4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중부 데이르 알 발라에서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정부가 10일 최근 중동지역에서 긴장이 급격히 고조된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가자지구 휴전 협상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대변인 명의 성명에서 "미국, 이집트, 카타르가 가자지구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기울여 온 외교적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들 3개국이 8일(현지 시간) 공동성명을 통해 관련 당사자들에게 도하 또는 카이로에서 15일 인질 석방 및 휴전을 위한 협상 재개를 촉구한 것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말했다.

또한, 외교부는 "우리 정부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비상임이사국으로서 앞으로도 사태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36,000
    • +0.25%
    • 이더리움
    • 2,659,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0.26%
    • 리플
    • 1,510
    • -1.5%
    • 솔라나
    • 104,900
    • -0.29%
    • 에이다
    • 278
    • +0.36%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66%
    • 체인링크
    • 11,600
    • -0.51%
    • 샌드박스
    • 58.55
    • -1.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