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수산물 안전지도 앱’ 만들어 해수부 장관상

입력 2024-08-09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프레시웨이가 6일 열린 해수부 주관 '제11회 해양수산 비즈니스·공공서비스 공모전' 시상식에서 대상인 해수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가 6일 열린 해수부 주관 '제11회 해양수산 비즈니스·공공서비스 공모전' 시상식에서 대상인 해수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는 6일 열린 해양수산부 주관 ‘제11회 해양수산 비즈니스 · 공공서비스 공모전’ 시상식에서 대상으로 선정돼 해수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서 CJ프레시웨이는 수산물 유통 · 안전 · 품질 분야에 대한 모바일 앱 · 웹 서비스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해수부 산하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이 운영하는 수산물 이력정보, 방사능 안전성 조사 현황 등 공공데이터를 연동해 수산물 유통 전 과정에 대한 안전성 정보를 제공하는 모바일 서비스 ‘수산물 방사능 안전 지도 앱(Seaproduct safety Area for Radiation App, S.A.R.A)’을 기획해 출품했다.

수산물 방사능 안전 지도 앱(S.A.R.A)은 검색, QR코드 스캔 등 간편 기능을 통해 어종, 판매점별로 수산물 이력 정보와 방사능 안전성 검사 결과를 통합 제공한다. 특히 위치 기반의 지도 화면을 통해 수산물 이력제에 참여하는 소·도매점, 음식점 등 판매자의 운영 정보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소비자와 판매자 모두에게 안전한 수산물을 소비, 공급하고 있음을 알려주는 가교 역할을 한다.

이날 시상식에서 CJ프레시웨이는 S.A.R.A 앱을 통해 해수부의 각종 안전관리체계를 홍보함은 물론, 수산물 이력제에 대한 판매자의 자발적인 참여율과 소비자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수산물 소비 촉진에도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제시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CJ프레시웨이 안전경영담당 관계자는 “해수부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수산물 안전성 정보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고, 이를 통해 생산자 · 판매자 · 소비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식자재 유통 선도 기업으로서 갖춘 역량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상품 유통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노력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건일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06] [기재정정]벌금등의부과
[2025.12.18] [기재정정]벌금등의부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더 이상 선택지 아니다"… 잘 나가던 M7에 무슨 일이
  • CES서 키운 피지컬 AI, 다음 무대는 ‘MWC→GTC→로봇 현장’
  • 총성 뒤엔 돈이 따른다⋯헤지펀드들, 트럼프 ‘돈로주의’ 기회 모색
  • ‘피스타치오’ 가격 급등...폭발하는 ‘두쫀쿠’ 인기에 고환율까지 [물가 돋보기]
  • 이란, 시위 사망자 폭증…트럼프, 군사개입 공식 논의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매기 강 “韓문화에 뿌리내린 영화, 공감 감사”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405,000
    • +1.38%
    • 이더리움
    • 4,650,000
    • +2%
    • 비트코인 캐시
    • 934,500
    • -2.35%
    • 리플
    • 3,053
    • -0.84%
    • 솔라나
    • 209,300
    • +4.44%
    • 에이다
    • 583
    • +1.39%
    • 트론
    • 439
    • -0.68%
    • 스텔라루멘
    • 334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30
    • +1.82%
    • 체인링크
    • 19,680
    • +1.23%
    • 샌드박스
    • 173
    • -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