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휴젤, 2Q 영업익 424억 전년比 51.6%↑..”분기최대”

입력 2024-08-07 17: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출 954억 전년동기 대비 17% 증가..톡신·필러 등 대표제품 선전

휴젤(Hugel)은 7일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올해 2분기 매출액 954억원, 영업이익 424억원, 당기순이익 37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17%,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1.6%, 72.7% 증가했으며, 특히 매출과 영업이익이 사상 처음으로 각각 900억원, 400억원을 돌파하며 역대 분기 사상 최대실적을 경신했다.

휴젤은 톡신·필러 등 대표 제품들이 글로벌 시장에서의 선전으로 실적증가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7.6% 증가했다. 국내 시장에서는 시장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는 중국, 태국, 일본, 대만, 호주 등 주요 아-태 지역과 유럽 지역에서 매출이 증가했다. 특히 중국 시장에 역대 최대규모로 제품이 선적되는 등 해외 판매액은 전년동기 대비 62% 증가했다.

HA필러(‘더채움’,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 분야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0% 증가하며 국내를 포함한 아태지역, 북남미, 유럽 등 전지역에서 고르게 매출이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화장품 분야 매출도 전년동기 대비 10% 이상 증가했다.

휴젤 관계자는 “톡신과 필러 등 휴젤 대표 품목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전방위적으로 성장하며 역대 분기 사상 최대매출과 영업이익을 경신했다”며 “미국은 물론 아-태지역, 유럽 등 휴젤이 진출한 국가에서 입지를 확대할 수 있도록 현지 상황에 맞춘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6] [기재정정]주식매수선택권부여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94,000
    • +0.65%
    • 이더리움
    • 3,439,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0.79%
    • 리플
    • 2,244
    • +0.76%
    • 솔라나
    • 139,300
    • +0.8%
    • 에이다
    • 429
    • +1.9%
    • 트론
    • 448
    • +0.67%
    • 스텔라루멘
    • 25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1.36%
    • 체인링크
    • 14,510
    • +0.83%
    • 샌드박스
    • 132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