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 1단지', 견본주택 1만2000명 몰려

입력 2024-08-05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 1단지 견본주택 현장. (자료제공=대우건설)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 1단지 견본주택 현장. (자료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이달 2일 개관한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 1단지' 견본주택에 3일간 총 1만2000여명의 방문객이 방문했다고 5일 밝혔다.

견본주택에는 전용면적 59㎡ A와 84㎡ A, 전용 84㎡ B 타입 유니트와 아파트 외관과 동·호수 구현한 모형도, 상담 창구 등이 마련됐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견본주택 입장부터 내부 유니트 관람 및 상담을 마치는 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 특히 폭염 특보에도 불구하고, 개관 후 3일간 이른 아침부터 고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유니트와 상담 창구도 내부 설계와 상품, 청약 조건 및 일정 등을 꼼꼼히 확인하는 고객들로 붐볐다.

대우건설 분양 관계자는 "견본주택 개관 전에는 반도체 클러스터 등 단지 주변에 대기중인 호재가 집중 조명을 받았고, 견본주택 오픈 후에는 빼어난 상품성을 실제 눈으로 확인한 고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며 "무엇보다 용인 주택 시장에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해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상징성을 갖춘 아파트로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이달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14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만 19세 이상 경기도 용인시,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거주자는 지역별, 면적별 예치금액이 충족되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주택소유와 상관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을 적용 받지 않는다.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는 총 3724가구 대단지로 조성 계획이다. 이 중 A1블록(1단지)에 들어서는 지하 4층~지상 28층, 14개 동, 총 1681가구부터 이번에 분양한다. 타입별 분양 가구수는 △59㎡A 453가구 △59㎡B 247가구 △84㎡A 560가구 △84㎡B 269가구 △84㎡C 147가구 △130㎡A 5가구로 소형부터 중대형 타입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 1단지는 2027년 8월 입주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여론조사 대납’ 오세훈 1심서 벌금 1000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 9월 늦캉스 여행지…가고 싶은 곳은 유럽, 실제 예약은 일본 [데이터클립]
  • “20억은 집주인이 대출 좀”…이 대통령 택한 ‘셀러 파이낸싱’ 확산하나
  • 한국, 여권파워 세계 2위 유지…미국 20년새 1위서 10위로 추락
  • 중국 폭우 한국 온다고?…'물폭탄' 장마 언제까지 [이슈크래커]
  • 삼성, 오늘 런던 언팩…폴더블 3종·AI 안경까지 ‘AI 생태계’ 승부수 [언팩 2026]
  • 코스피, 7000 찍고 6797.70 마감⋯삼전ㆍSK하닉 오후 상승폭 반납
  • 이재용·최태원·이해진, 美서 젠슨황 만난다⋯실리콘밸리 집결하는 AI리더
  • 오늘의 상승종목

  • 07.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923,000
    • -1.39%
    • 이더리움
    • 2,798,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322,300
    • -2.04%
    • 리플
    • 1,659
    • -0.36%
    • 솔라나
    • 112,900
    • -1.66%
    • 에이다
    • 251
    • -1.57%
    • 트론
    • 483
    • +0.84%
    • 스텔라루멘
    • 276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50
    • -0.45%
    • 체인링크
    • 12,540
    • -1.42%
    • 샌드박스
    • 69.6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