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휘인, 더라이브와 전속계약 만료…3년 여정 마무리 "앞날 응원해"

입력 2024-08-03 17: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휘인SNS)
(출처=휘인SNS)

마마무 휘인이 더라이브 레이블을 떠난다.

3일 휘인의 소속사 더라이브 레이블 측은 “소속 아티스트 휘인의 전속 계약이 2024년 8월 3일부로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지난 3년 동안 뛰어난 음악적 재능과 독창적인 예술성을 지닌 아티스트 휘인과 유의미한 여정에 함께할 수 있어 큰 영광이었다”라며 “당사는 아티스트 휘인이 더욱더 빛나는 활동을 이어 나가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더불어 앞서 공지되었던 가오슝 콘서트를 비롯한 향후 일정들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당사는 성실히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 이어질 휘인의 향후 활동에 따뜻한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휘인은 지난 2021년 마마무가 소속된 RBW를 떠난 더이브 레이블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소속사는 달라졌지만 2022년과 2023년에는 마마무 완전체로서 월드투어를 펼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57,000
    • +0.08%
    • 이더리움
    • 3,460,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68%
    • 리플
    • 2,123
    • +0.57%
    • 솔라나
    • 127,100
    • -0.47%
    • 에이다
    • 368
    • -0.54%
    • 트론
    • 489
    • +0.82%
    • 스텔라루멘
    • 253
    • +1.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1.06%
    • 체인링크
    • 13,690
    • -1.01%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