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美반도체주 급락에…삼성전자 3.6%, SK하이닉스 8.8% ‘급락’

입력 2024-08-0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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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약세다.

2일 오후 1시 32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3.61%(3000원) 내린 8만1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는 8.79%(1만7000원) 하락한 17만6300원에 거래되면서 18만 원 선이 붕괴됐다.

간밤 미국 반도체주 주가가 크게 하락한 점이 국내 증시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주가가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ARM(-15.72%), 엔비디아(-6.67%), AMD(-8.26%), 인텔(-5.50%), TSMC(-4.6%), 퀄컴(-9.37%), ASML(-5.66%), 마이크론(-7.57%), 브로드컴(-8.5%) 등 미국 주요 반도체주가 일제히 폭락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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