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자 복식 김소영-공희용, 말레이시아에 0-2 완패…4강 진출 실패 [파리올림픽]

입력 2024-08-01 16: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소영(왼쪽)과 공희영 (AP/연합뉴스)
▲김소영(왼쪽)과 공희영 (AP/연합뉴스)

배드민턴 여자복식 김소영(32·인천국제공항)-공희용(28·전북은행) 조가 4강 진출에 실패했다.

김소영-공희용은 1일 오후 3시 30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포르트드라샤펠 경기장에서 열린 배드민턴 여자복식 8강전에서 말레이시아의 펄리 탄-무라리 티나 조에게 0-2(12-21 31-21)로 패배했다.

대회 시작 전 기준으로 세계랭킹 7위인 김소영-공희용 조는 조별 예선에서 3전 전승으로 8강에 오르며 메달을 기대케 했다. 하지만 세계랭킹 13위로 6위가 낮은 말레이시아 조에게 완패하며 짐을 싸게 됐다.

이번 대회에서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은 김소영-공희용 조는 첫 세트부터 흐름을 내주며 12-21로 무기력하게 내줬다. 2세트에선 팽팽한 흐름을 이어갔지만 13-13으로 맞선 중반부터 연속으로 실점하며 결국 13-21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배드민턴 여자복식의 이소희(30·인천국제공항)-박하나(24·MG새마을금고) 조가 오후 4시 40분부터 중국의 류성쉬-탄닝 조와 8강 경기를 치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000,000
    • -3.47%
    • 이더리움
    • 4,451,000
    • -6.55%
    • 비트코인 캐시
    • 846,500
    • -3.15%
    • 리플
    • 2,822
    • -5.27%
    • 솔라나
    • 188,700
    • -5.18%
    • 에이다
    • 523
    • -4.91%
    • 트론
    • 444
    • -3.06%
    • 스텔라루멘
    • 310
    • -4.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80
    • -4.43%
    • 체인링크
    • 18,210
    • -4.96%
    • 샌드박스
    • 207
    • +1.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