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티몬 사태 우려 불식…“실제 피해금액 아냐”

입력 2024-08-01 0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날이 보유자산 현황을 공개하는 등 티몬 사태 피해 우려를 일축했다.

다날은 31일 공시한 티몬 보증금액은 실제 확정된 피해 금액이 아니며, 현금성 자산도 충분히 보유하고 있어 문제 되지 않는다고 1일 밝혔다.

공시에 기재된 보증금액 200억 원은 최대 보증한도이며, 실질적인 규모는 파악 중인 상태라고 설명했다. 실제 금액이 확정되면, 티몬의 채권자인 IBK기업은행과의 협의를 통해 해결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백현숙 다날 대표는 “6월 말 기준 현금성 자산으로 약 1000억 원 이상을 보유하고 있어 충분한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또한 다날은 티몬·위메프와의 결제 거래 비중이 낮고, 현재 티몬·위메프 결제 환불·취소 접수창구도 정상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문턱서 극적 타결…성과급 제도 손질ㆍ특별보상 합의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체험학습 후 붕어빵 사줬다가 신고...“교육의 사법화 심화”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上-②]
  • 7000선 위협에도 하반기 눈높이는 높다…증권가 “고변동성 강세장 지속”
  • 전국 흐리고 비…오전까지 중부·남해안 집중호우 '주의' [날씨]
  • 투자를 ‘게임’처럼?⋯자꾸만 앱 켜게 만드는 증권사 MTS ‘위험한 설계’
  • 우승 혈투 속 역전패…수원FC 위민의 눈물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92,000
    • +0.31%
    • 이더리움
    • 3,154,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553,000
    • +0.36%
    • 리플
    • 2,024
    • -0.34%
    • 솔라나
    • 127,400
    • +1.35%
    • 에이다
    • 368
    • -1.08%
    • 트론
    • 533
    • +0.38%
    • 스텔라루멘
    • 213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10
    • +1.38%
    • 체인링크
    • 14,260
    • +0.85%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