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에쓰오일 "허리케인·폭염으로 공급 차질 가능성"

입력 2024-07-26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쓰오일은 26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여름철 폭염으로 전 세계적으로 약 150만b/d 수준의 공급 감소 영향이 발생했다"며 "올해도 작년과 비슷한 수준의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일정 부분 이로 인한 가동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유럽 정유사의 경우 1970~1980년대 지어진 설비들이 많아 혹서기 가동 차질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다"며 "미국도 동부 해안과 중서부 지역의 정유사들이 설계상 폭염에 상대적으로 취약하다"고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저임금 막판 줄다리기…대학생 희망 알바 시급 '1만1595원' [데이터클립]
  • 태풍 겹친 7월 지각 장마, 언제까지? [이슈크래커]
  • "비 그쳤는데 왜?"⋯KBO 우천취소, 알고 보니 [이슈크래커]
  • 민트코어 벌써 끝?⋯올여름엔 '레몬빛'으로 갑니다 [솔드아웃]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광주 군공항' 확정…250만평 규모
  • 월가, SK하이닉스 ADR 상장에 흥행 예감…“외국기업 역대 최대 IPO 될 것”
  • ‘최대 60조’ 캐나다 잠수함 최후 승부…한화 ‘납기’ vs TKMS ‘나토 결속’
  • "외환시장 24시간 개장부터 시작"⋯한은 '원화 국제화' 청사진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7.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742,000
    • +1.29%
    • 이더리움
    • 2,694,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70,000
    • +1.59%
    • 리플
    • 1,725
    • +0.7%
    • 솔라나
    • 123,300
    • +0.9%
    • 에이다
    • 276
    • -3.5%
    • 트론
    • 494
    • +0%
    • 스텔라루멘
    • 299
    • -0.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40
    • -2.07%
    • 체인링크
    • 12,030
    • -0.41%
    • 샌드박스
    • 75.92
    • -1.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