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캄보디아 등 6개 국가 대상 '새마을금고 초청연수'

입력 2024-07-25 13: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포용 모델 전파

▲최훈 새마을금고중앙회 지도이사(앞줄 가운데, 왼쪽에서 7번째)와 초청연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새마을금고중앙회)
▲최훈 새마을금고중앙회 지도이사(앞줄 가운데, 왼쪽에서 7번째)와 초청연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충청남도 천안 소재 MG인재개발원에서 금융포용 모델 전파를 위한 다국가 새마을금고 초청 연수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15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 실시한 이번 연수는 한국의 개발경험과 분야별 기술전수를 통해 개발도상국의 역량강화를 지원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글로벌 연수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연수의 핵심 주제는 새마을금고의 설립 필요성 공유 및 성공사례 전수로, 총 6개국(캄보디아, 방글라데시, 온두라스, 알제리, 멕시코, 튀니지) 출신 14명의 공무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연수과정은 새마을금고의 원리, 저축‧대출 등 한국형 금융협동조합 모델 전수 및 현장 견학으로 구성됐다.

최훈 새마을금고중앙회 지도이사는 “금번 연수를 통해 각 연수생들이 자국의 농촌 지역에서 교육과 저축운동 중심의 새마을금고 모델을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58,000
    • +0.34%
    • 이더리움
    • 3,421,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383,900
    • +2.05%
    • 리플
    • 1,914
    • +0.79%
    • 솔라나
    • 150,200
    • +0.87%
    • 에이다
    • 345
    • +6.15%
    • 트론
    • 451
    • -0.88%
    • 스텔라루멘
    • 269
    • +2.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00
    • +2.85%
    • 체인링크
    • 17,800
    • +1.77%
    • 샌드박스
    • 91.92
    • -0.0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Spiko Series B $90M
    • 3 World OTC $52.5M
    • 4 Axis Robotics Seed $12M
  • 인기 프로젝트
    • 1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14
    • 2 Kaia 인기지수 290
    • 3 iExec 인기지수 278
    • 4 Formation DeFi 인기지수 27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8M · 유통량 113% D-59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2
    • Scroll $2.4M · 유통량 5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