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트리플, 티몬·위메프에 계약 해지 통보

입력 2024-07-25 13: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터파크트리플은 25일 티몬·위메프의 미정산 사태와 관련해 이날까지 정산이 이뤄지지 않으면 계약 해지를 하겠다고 티몬과 위메프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인터파크트리플은 티몬과 위메프에서 판매한 인터파크 투어의 여행상품에 대한 정산이 이뤄지지 않고 있어서 두 차례에 걸쳐 대금 지급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하지만 아무런 조치가 취해지지 않아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염순찬 인터파크 투어 패키지 그룹장은 “티몬과 위메프의 미정산 사태로 많은 고객이 혼란을 겪고 있는데 추가적인 피해 발생을 막기 위해 계약해지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인터파크 투어를 운영하는 인터파크트리플은 이번 사태가 발생한 큐텐의 자회사 중 하나인 인터파크 커머스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별개의 회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착공·인허가 ‘역주행’…서울 예고된 공급 절벽 [주택공급 공회전 ②]
  • '삼전닉스 레버리지' 열풍… 해외 온체인 시장도 달궜다 [K-주식 토큰화 거래]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 4조 팔자에도 버틴 코스피…기관·개인, ‘삼전‧SK하닉’ 반도체 투톱 받아냈다
  • 월요일 무더위, 밤에는 열대야·폭우 예보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47,000
    • -0.8%
    • 이더리움
    • 2,952,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445,000
    • -0.91%
    • 리플
    • 1,961
    • -1.21%
    • 솔라나
    • 121,100
    • -1.06%
    • 에이다
    • 346
    • -0.86%
    • 트론
    • 518
    • +0.39%
    • 스텔라루멘
    • 381
    • +13.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60
    • +0.1%
    • 체인링크
    • 13,430
    • -1.25%
    • 샌드박스
    • 10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