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임직원 위해 제2회 민트토크쇼 개최

입력 2024-07-25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어서울 승무원이 청담동 '제니하우스' 디자이너(무진 원장)로부터 스타일링과 메이크업 노하우를 배우고 있다.  (사진제공=에어서울)
▲에어서울 승무원이 청담동 '제니하우스' 디자이너(무진 원장)로부터 스타일링과 메이크업 노하우를 배우고 있다. (사진제공=에어서울)

에어서울이 지난 24일 국립항공박물관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프레스티지 뷰티 살롱’, 제니하우스 소속 디자이너를 초청해 제2회 ‘민트토크쇼;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민트토크쇼는 에어서울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강연을 진행하며 임직원들에게 일상 속의 휴식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지난 5월 처음 개최한 바 있다.

연예인 수지와 김태리의 단골샵으로 알려진 ’제니하우스‘에서는 대표 디자이너인 ’무진 원장‘과 ’벤뷰티‘등이 참석해 에어서울 승무원 등 임직원들에게 서비스업에 어울리면서도개성을 살릴 수 있는 스타일링과 메이크업 노하우를 전수했다.

강연 후에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40만 원 상당의 ’제니하우스 이용권‘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해 임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는 분들을 초청해 임직원들의 역량을 높일 수 있는 행사를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16,000
    • +0.54%
    • 이더리움
    • 3,089,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07%
    • 리플
    • 2,063
    • +0%
    • 솔라나
    • 130,200
    • -0.08%
    • 에이다
    • 391
    • -2.01%
    • 트론
    • 434
    • +2.36%
    • 스텔라루멘
    • 242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1.06%
    • 체인링크
    • 13,390
    • -0.81%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