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베버리지, 싱글몰트 ‘더 글렌그란트 25년’ 한정판 출시

입력 2024-07-2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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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베버리지가 '더 글렌그란트 25년'을 국내 한정 출시한다. (사진제공=트랜스베버리지)
▲트랜스베버리지가 '더 글렌그란트 25년'을 국내 한정 출시한다. (사진제공=트랜스베버리지)

프리미엄 주류 수입·유통 전문 기업 트랜스베버리지는 더 글렌그란트 증류소에서 가장 오래 숙성된 싱글몰트 위스키로 만든 '더 글렌그란트 25년'을 국내 한정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더 글렌그란트의 로고는 브랜드를 이끈 선구자 메이저 그란트가 수집한 희귀 식물 중에서도 신비로운 색과 자태를 자랑하며 까다로운 생존 환경에서만 자라는 히말라야 푸른 양귀비를 형상화했다. 세심한 관리와 공정 과정을 통한 장인정신으로 프리미엄 싱글몰트 위스키를 생산하는 브랜드의 이념을 나타낸다. 증류소 부지에서 직접 분쇄한 프리미엄 스코틀랜드 보리와 증류소 내부에 흐르는 강인 백번(Back Burn)에서 길어온 물을 사용해 만들었다.

25년은 밝은 황금빛에 화사한 플로럴 아로마, 시트러스 과일과 달달한 사탕의 향, 벨벳처럼 부드러운 다크 초콜릿, 상큼한 오렌지 껍질, 그리고 풍부한 오크와 넛맥의 복합적이고 풍부한 맛이 특징이다. 마지막으로 스파이스 향과 부드러운 스모크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알코올 도수는 46%, 700ml 제품이다.

트랜스베버리지 관계자는 “황금빛 위스키가 전하는 매혹적인 맛과 향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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