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임상우, U-23 세계야구선수권 대표팀 승선…이달 말 선수단 소집

입력 2024-07-18 16: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출처=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인기 예능 '최강야구'에 출연 중인 임상우(23·단국대학교)가 23세 이하(U-23) 세계야구선수권 대표팀에 승선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18일 "김상엽 수석코치(경일대 감독), 서한규 야수 코치(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감독), 지재옥 배터리 코치(상무 코치)로 코치진을 꾸리고 투수 11명, 포수 3명, 내야수 6명, 외야수 4명을 합쳐 총 24명의 선수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선수단은 KBO리그 유망주들과 대학·고교선수들로 구성됐다.

임상우 외에도 손주환(22·NC 다이노스), 송재영(22·롯데 자이언츠), 박기호(19·SSG 랜더스), 류현준(19·두산 베어스), 김현종(20·LG 트윈스) 등 다양한 기대주들이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5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9월 6일부터 15일까지 중국 항저우에서 펼쳐진다.

참가 팀은 총 12개국이며 한국은 대만, 베네수엘라, 네덜란드, 니카라과, 남아프리카공화국과 B조에 배정됐다.

예선 라운드 상위 3개 팀은 슈퍼라운드에 진출하며 예선 라운드 상대 전적(2경기)과 슈퍼라운드 성적(3경기)을 합산한 종합 성적 최종 상위 두 팀이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최태원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이달 말 선수단을 소집해 본격적인 대회 준비를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수입 의존 끝낼까”…전량 수입 CBD 원료 국산화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0: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36,000
    • +2.75%
    • 이더리움
    • 3,506,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2.33%
    • 리플
    • 2,113
    • -0.19%
    • 솔라나
    • 128,000
    • +0.08%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89
    • -0.81%
    • 스텔라루멘
    • 263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
    • 체인링크
    • 13,710
    • -1.37%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