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물류, 배송차주에 혹서기 지원물품 전달

입력 2024-07-17 14: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6일 열린 '배송차주 혹서기 지원물품 전달식'에 참석한 최선식 농협물류 대표이사(왼쪽 두 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농협물류)
▲16일 열린 '배송차주 혹서기 지원물품 전달식'에 참석한 최선식 농협물류 대표이사(왼쪽 두 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농협물류)

농협물류는 16일 평택물류센터에서 NH농협캐피탈과 함께 여름철 폭염 극복을 위한 ‘배송차주 혹서기 지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선식 농협물류 대표이사, 황준구 NH농협캐피탈 부사장, 박광순 배송차주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휴대용 선풍기, 쿨타올 등 지원물품을 약 2000여 명의 전국 물류센터 배송차주들에게 전달했다.

농협물류는 2020년부터 매년 혹서기 지원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올해는 NH농협캐피탈과 공동으로 지원물품을 마련하고, 맞춤형 금융상품 출시를 위해 협력하는 등 배송차주와의 상생 활동에 뜻을 모았다.

최선식 농협물류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배송차주들과의 상생 협력을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현대차, 美 HMGMA 생산능력 최대 80만대로 확대 검토…현지화 속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8.21 09: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26,000
    • +5.82%
    • 이더리움
    • 3,216,000
    • +2.94%
    • 비트코인 캐시
    • 309,100
    • +4.78%
    • 리플
    • 1,739
    • +13.81%
    • 솔라나
    • 121,200
    • +2.89%
    • 에이다
    • 276
    • +6.98%
    • 트론
    • 467
    • +1.3%
    • 스텔라루멘
    • 251
    • +6.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30
    • +0.18%
    • 체인링크
    • 14,820
    • +1.79%
    • 샌드박스
    • 60.91
    • +6.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