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페인트, 모빌리티 특약점 차세대 경영자 세미나 실시

입력 2024-07-17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루페인트는 12~13일 충북 단양에서 ‘2024 모빌리티 특약점 차세대 경영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노루페인트)
▲노루페인트는 12~13일 충북 단양에서 ‘2024 모빌리티 특약점 차세대 경영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노루페인트)

노루페인트가 12~13일 충북 단양에서 ‘2024 모빌리티 특약점 차세대 경영자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자동차보수용 도료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차세대 경영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차세대 경영자는 70~80년대부터 산업을 이끌어온 1세대를 이어 새로운 방식으로 사업에 도전하는 젊은 경영자들로 구성됐다.

노루페인트는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원활한 대리점 운영 및 경영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진행했다. 주요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고객 관리와 응대, 세법, 리더십, 소통 등 젊은 경영자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교육했다.

또 실무자가 직접 2024년 신제품들의 특징과 도장 방법을 교육해 제품에 대한 이해력을 높였고, 자동차보수용 시장현황과 미래비전 등을 설명해 함께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차세대 경영자들은 본사와의 교류 외에도 타 지역에서 매장을 운영하는 특약점주들과 만남을 통해 경영을 하면서 느낀 고민과 아이디어를 나눴고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노루페인트 관계자는 “급변하는 자동차보수용 시장의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데 세미나가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본사와 특약점이 서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착공·인허가 ‘역주행’…서울 예고된 공급 절벽 [주택공급 공회전 ②]
  • '삼전닉스 레버리지' 열풍… 해외 온체인 시장도 달궜다 [K-주식 토큰화 거래]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 4조 팔자에도 버틴 코스피…기관·개인, ‘삼전‧SK하닉’ 반도체 투톱 받아냈다
  • 월요일 무더위, 밤에는 열대야·폭우 예보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12: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98,000
    • -0.77%
    • 이더리움
    • 2,968,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444,500
    • -1.51%
    • 리플
    • 1,963
    • -1.21%
    • 솔라나
    • 122,000
    • -0.97%
    • 에이다
    • 349
    • -0.85%
    • 트론
    • 516
    • +0.58%
    • 스텔라루멘
    • 394
    • +11.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0.05%
    • 체인링크
    • 13,530
    • -1.46%
    • 샌드박스
    • 104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