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사야 부부, 결혼 1년 만 임신 소식…내년 1월 부모 된다

입력 2024-07-12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심형탁-히라이 사야 부부. (출처=심형탁 SNS 캡처)
▲심형탁-히라이 사야 부부. (출처=심형탁 SNS 캡처)

배우 심형탁과 일본이 아내 히라이 사야가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12일 뉴스1에 따르면 심형탁의 아내 사야는 최근 2세를 임신했다. 출산 예정 시기는 내년 1월 말이다.

두 사람은 결혼 1년 만에 듣게 된 2세 소식에 매우 기뻐했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은 최근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결혼 1주년을 맞아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다정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심형탁은 1978년생, 사야는 1996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 차는 18세다. 사야는 공개 당시 방탄소년단 정국 닮은꼴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964,000
    • -0.39%
    • 이더리움
    • 3,439,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76%
    • 리플
    • 2,113
    • -0.33%
    • 솔라나
    • 127,300
    • -0.93%
    • 에이다
    • 366
    • -0.81%
    • 트론
    • 498
    • +2.26%
    • 스텔라루멘
    • 253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1.06%
    • 체인링크
    • 13,700
    • -1.37%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