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원양산업협회 '원양산 수산물 판로개척' 맞손

입력 2024-07-09 1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농어촌공사와 한국원양산업협회가 9일 원양산 수산물의 판로개척과 동반성장에 중점을 두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어촌공사와 한국원양산업협회가 9일 원양산 수산물의 판로개척과 동반성장에 중점을 두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어촌공사는 최근 고환율, 고비용·소비침체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양산 수산물의 판로개척과 동반성장에 중점을 두고 한국원양산업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원양산 수산 식품의 판매, 홍보를 중점으로 농어촌공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명절 수산물 판촉전을 진행한다.

또한 원양산 수산물의 단체 급식을 확대하고, 어촌·수산·해양 분야에 필요한 인적자원, 연구자료 및 국내·네트워크 교류도 강화한다.

특히 원양산업협회는 지난해 투발루 어촌그린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에서도 관련 물품 이동을 지원한만큼 해외 ODA사업 활성화를 위해서도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김자영 농어촌공사 어촌수산처장은 "세계 먼 바다 청정해역에서 선원들의 노고와 헌신으로 생산한 우리 원양 수산물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은 협력을 토대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93,000
    • -1.72%
    • 이더리움
    • 3,179,000
    • -2.81%
    • 비트코인 캐시
    • 565,000
    • -8.28%
    • 리플
    • 2,061
    • -2.69%
    • 솔라나
    • 126,200
    • -2.17%
    • 에이다
    • 371
    • -2.37%
    • 트론
    • 531
    • +0%
    • 스텔라루멘
    • 220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3.77%
    • 체인링크
    • 14,130
    • -3.35%
    • 샌드박스
    • 106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