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셀 화재 희생자 유족-회사 첫 교섭 시작 [포토]

입력 2024-07-05 14: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순관 아리셀 대표가 5일 경기 화성시청에서 열린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유족과 사측간의 첫 교섭에 참석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박순관 아리셀 대표가 5일 경기 화성시청에서 열린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유족과 사측간의 첫 교섭에 참석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박순관 아리셀 대표가 5일 경기 화성시청에서 열린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유족과 사측간의 첫 교섭에 참석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박순관 아리셀 대표가 5일 경기 화성시청에서 열린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유족과 사측간의 첫 교섭에 참석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아리셀 화재 희생자 유가족 등 교섭단이 5일 경기 화성시청에서 열린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유족과 사측간의 첫 교섭에 참석하며 분향소 앞에서 묵념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아리셀 화재 희생자 유가족 등 교섭단이 5일 경기 화성시청에서 열린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유족과 사측간의 첫 교섭에 참석하며 분향소 앞에서 묵념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아리셀 화재 희생자 유가족 등 교섭단이 5일 경기 화성시청에서 열린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유족과 사측간의 첫 교섭에 참석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아리셀 화재 희생자 유가족 등 교섭단이 5일 경기 화성시청에서 열린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유족과 사측간의 첫 교섭에 참석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아리셀 화재 희생자 유가족 등 교섭단이 5일 경기 화성시청에서 열린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유족과 사측간의 첫 교섭에 참석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아리셀 화재 희생자 유가족 등 교섭단이 5일 경기 화성시청에서 열린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유족과 사측간의 첫 교섭에 참석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아리셀 화재 희생자 유가족 등 교섭단이 5일 경기 화성시청에서 열린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유족과 사측간의 첫 교섭에 참석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아리셀 화재 희생자 유가족 등 교섭단이 5일 경기 화성시청에서 열린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유족과 사측간의 첫 교섭에 참석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5일 경기 화성시청에서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유족과 박순관 대표 등 사측간의 첫 교섭이 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뜨거운 코스피, 외인ㆍ기관은 ‘조선ㆍ방산’서 수익⋯개인, 삼전에 '올인'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자치구별 무료 셔틀버스 노선도
  • 신세계 강남 vs 롯데 잠실...‘명품·F&B’가 1등 백화점 승패 가른다[2026 유통 맞수]
  • ‘성공하면 조 단위’…ADC 기술수출 성과에 전통 제약사들 눈독
  • 혼자 살아도 든든하게… 쓰고, 벌고, 지키는 '3중 머니플랜' [나혼산 1000만 시대]
  • 데이터센터發 전력수요 급증…구리 ETF도 뛴다
  • 서울의 얼굴이 바뀐다…터미널·철도·도로 ‘대수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①-1]
  • [AI 코인패밀리 만평] 두쫀쿠 탈을 쓴 소면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10: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9,851,000
    • +3.96%
    • 이더리움
    • 4,890,000
    • +6.98%
    • 비트코인 캐시
    • 906,500
    • -1.68%
    • 리플
    • 3,175
    • +4.85%
    • 솔라나
    • 213,900
    • +4.49%
    • 에이다
    • 617
    • +8.44%
    • 트론
    • 447
    • +0.68%
    • 스텔라루멘
    • 351
    • +8.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540
    • +5.16%
    • 체인링크
    • 20,720
    • +7.36%
    • 샌드박스
    • 188
    • +1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