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중부 최고 30도 찜통더위…남부 장맛비 계속

입력 2024-06-30 2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양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양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월요일인 1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 모레부턴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겠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1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최고 체감온도는 31도 이상으로 오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4도, 낮 최고기온은 26∼33도로 예보됐다.

도시별 최저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4도, 청주 23도, 대전 22도, 전주 23도, 광주 20도, 대구 23도, 부산 22도, 제주 25도다.

서울 낮 기온은 30도, 체감 온도는 31도에 이르겠다. 도시별 낮 최고기온은 인천 27도, 춘천 30도, 강릉 31도, 청주 31도, 대전 31도, 광주 29도, 대구 33도, 부산 27도, 제주 28도다.

전남권과 경남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고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1일까지는 제주도 중심, 모레부터는 전국에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남해안에 내리던 비는 새벽에 잠시 그쳤다가 늦은 오후부터 다시 시작되겠다. 늦은 밤에는 그밖에 전남권과 경남권에도 비가 내리겠다.

1일 늦은 오후부터 2일 저녁 사이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산지에는 소나기가 쏟아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동부에서 5∼20㎜, 강원 내륙·산지에서 5∼20㎜다.

1일 늦은 밤부터 제주도에 시간당 30∼50㎜의 강한 장맛비가 쏟아지면서 모레와 글피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천둥·번개와 돌풍을 동반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정체전선 영향을 받는 전남권과 경남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150,000
    • -0.16%
    • 이더리움
    • 4,368,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881,500
    • -0.11%
    • 리플
    • 2,829
    • -0.28%
    • 솔라나
    • 187,600
    • -0.95%
    • 에이다
    • 530
    • -0.93%
    • 트론
    • 436
    • -4.6%
    • 스텔라루멘
    • 311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60
    • -0.64%
    • 체인링크
    • 18,020
    • -1.04%
    • 샌드박스
    • 226
    • -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