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웰라이프, 전북대병원과 마이크로바이옴 사업 협력 나선다

입력 2024-06-30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이크로바이옴 분야 인체적용시험∙임상연구 등 상호 협력

▲(왼쪽부터) 이진혁 대상웰라이프 FM MI 실장과 채수완 전북대병원 기능성식품임상시험지원센터장이 28일 전북 전주시 덕진구 전북대병원 임상연구지원센터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상웰라이프)
▲(왼쪽부터) 이진혁 대상웰라이프 FM MI 실장과 채수완 전북대병원 기능성식품임상시험지원센터장이 28일 전북 전주시 덕진구 전북대병원 임상연구지원센터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상웰라이프)

대상그룹 건강기능식품 계열사 대상웰라이프는 전북대학교병원(전북대병원) 기능성식품임상시험지원센터와 ‘맞춤형 기능성식품 및 메디푸드 상용화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체결식은 28일 전북 전주시 덕진구 전북대병원 임상연구지원센터에서 이진혁 대상웰라이프 FM MI실장과 채수완 전북대병원 기능성식품임상시험지원센터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사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사업 분야에서 국내 식품산업의 진흥 및 발전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인체적용시험∙임상연구 △식품∙임상 데이터베이스(Data Base) 활용 마이크로바이옴 발굴에 대한 상호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마이크로바이옴은 미생물(Microbe)과 생태계(Biome)을 합친 단어로 인체 내 미생물 생태계를 말한다.

대상웰라이프와 전북대병원은 향후 대상웰라이프에서 검토하는 기능성식품 및 원료의 임상시험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또 맞춤형 기능성식품과 원료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고, 균형영양식 ‘뉴케어’ 임상시험을 통해 제품 연구∙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전북대병원 기능성식품임상시험지원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국내 유일의 기능성식품∙건강기능식품 임상시험수행 기관이다. 인체적용시험 전용 연구공간과 전문 인력, 첨단 연구시설을 기반으로 다양한 임상과제 및 시험,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원료 개발 등을 수행하고 있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향후 균형영양식 선도기업으로서 전문성을 갖춘 다양한 유관기관과 협력해 건강한 삶을 위한 제품 연구 및 개발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임정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17,000
    • -4.06%
    • 이더리움
    • 3,028,000
    • -3.29%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1.14%
    • 리플
    • 2,015
    • -1.8%
    • 솔라나
    • 125,800
    • -3.9%
    • 에이다
    • 375
    • -2.85%
    • 트론
    • 472
    • +1.07%
    • 스텔라루멘
    • 254
    • -3.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0.91%
    • 체인링크
    • 12,990
    • -3.78%
    • 샌드박스
    • 110
    • -5.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