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산연, 건설산업 위기진단과 대응전략 세미나 개최

입력 2024-06-25 16: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7월 11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건설산업의 위기진단과 대응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한국건설산업연구원)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7월 11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건설산업의 위기진단과 대응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한국건설산업연구원)

한국건설산업연구원(건산연)은 7월 11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건설산업의 위기진단과 대응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건설산업은 부동산 경기 위축, 자재 및 인건비 상승, 폐업업체 급증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 부동산 거래 절벽과 미분양 증가, 부동산 PF 위기 심화, 자재 및 인건비 상승으로 건설 수주와 투자가 위축될 전망이며, 젊은 건설 인력 유입이 부족해 인력 고령화가 심화되고, 생산 효율성도 낮은 수준이다.

건산연은 종합건설업계, 전문건설업계, 건설기술인 등과 협업으로 건설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한 다각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세미나를 열기로 했다. 건산연을 비롯해 대한건설정책연구원, 한국건설인정책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건설경제산업학회가 주관한다.

세미나에서는 이복남 서울대 건설환경종합연구소 교수의 '건설산업 위기 진단과 재도약을 위한 과제'에 대한 기조발제가 이뤄진다. 이어 △김영덕 건산연 선임연구위원(건설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건설기업의 혁신전략) △김태준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신성장전략연구실장(건설 외감기업 경영실태와 한계기업 분석을 통한 전문·중소건설기업 경쟁력 강화 방안) △오치돈 한국건설인정책연구원 연구실장(지속가능한 미래 건설산업을 위한 건설기술 인재개발 방안) 등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주제발표 이후에는 김명수 가톨릭대 교수를 좌장으로 한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뜨거운 코스피, 외인ㆍ기관은 ‘조선ㆍ방산’서 수익⋯개인, 삼전에 '올인'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자치구별 무료 셔틀버스 노선도
  • 신세계 강남 vs 롯데 잠실...‘명품·F&B’가 1등 백화점 승패 가른다[2026 유통 맞수]
  • ‘성공하면 조 단위’…ADC 기술수출 성과에 전통 제약사들 눈독
  • 혼자 살아도 든든하게… 쓰고, 벌고, 지키는 '3중 머니플랜' [나혼산 1000만 시대]
  • 데이터센터發 전력수요 급증…구리 ETF도 뛴다
  • 서울의 얼굴이 바뀐다…터미널·철도·도로 ‘대수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①-1]
  • [AI 코인패밀리 만평] 두쫀쿠 탈을 쓴 소면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11: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157,000
    • +4.05%
    • 이더리움
    • 4,911,000
    • +7.2%
    • 비트코인 캐시
    • 910,000
    • -1.36%
    • 리플
    • 3,196
    • +5.3%
    • 솔라나
    • 214,600
    • +4.73%
    • 에이다
    • 620
    • +8.58%
    • 트론
    • 447
    • +1.36%
    • 스텔라루멘
    • 354
    • +8.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500
    • +4.42%
    • 체인링크
    • 20,760
    • +7.07%
    • 샌드박스
    • 188
    • +10.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