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올릭스, 떼아서 안과질환 ‘RNAi’ 2건 “권리반환”

입력 2024-06-24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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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300만유로, 2020년 3억6700만유로 규모 라이선스아웃(L/O) ‘OLX301A’와 ‘OLX301D’

올릭스(OliX Pharmaceuticals)는 24일 프랑스 떼아 오픈이노베이션(Thea Open Innovation)으로부터 건성 및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후보물질 ‘OLX301A’와 습성황반변성 및 망막하섬유화증 치료제 후보물질 ‘OLX301D’의 기술이전 계약해지 및 권리반환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올릭스는 지난 2019년 3월 떼아와 건성 및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후보물질 OLX301A의 중동, 아프리카 지역 권리에 대해 계약금 200만유로 포함, 총 6300만달러 규모의 라이선스아웃(L/O)계약을 체결했다.

올릭스는 이듬해 10월 OLX301A에 대한 권리를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지역을 제외한 전세계로 확장하는 계약과 습성황반변성 및 망막하섬유화증(Subretinal Fibrosis) 치료제 후보물질 OLX301D의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을 제외한 전세계 권리에 대해 6억3700만유로 규모의 추가 라이선스아웃(L/O)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OLX301A는 올릭스에서 지난 2022년 8월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1상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받고 임상을 진행중이며 OLX301D는 전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올릭스는 향후 개발 및 임상진행을 직접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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