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보, 농산물대금 선지급 참여시 사망 보장하는 '생활안정보험' 출시

입력 2024-06-20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국동(오른쪽)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와 충남 당진 홍진희 송악농협 조합장이 계약증권 교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NH농손해보험)
▲서국동(오른쪽)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와 충남 당진 홍진희 송악농협 조합장이 계약증권 교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NH농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은 농업인의 실익 증진을 위한 신상품 농업인생활안정보험을 17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상품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 중인 농업인월급제에 참여한 농업인이 사망 시, 지급된 대금의 상환액을 보장하는 상품으로 농업인월급제 수탁사업을 운영 중인 지역 농·축협이 가입대상이다.

농업인월급제는 가을철 수매자금의 일부(50~70% 범위 내)를 사전에 농민에게 월급 형태로 지급하는 제도다. 현재 농산물대금 선지급제라는 이름으로 법제화돼 2017년 6월부터 시행되고 있다.

전일 서국동 농협손보 대표이사는 첫 번째로 농업인생활안정보험에 가입한 충남 당진에 있는 송악농협을 찾아 계약 증권을 교부하는 행사를 가졌다.

서 대표이사는 "농업인생활안정보험을 통해 농업인월급제의 활성화로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00,000
    • +2.32%
    • 이더리움
    • 3,533,000
    • +3.06%
    • 비트코인 캐시
    • 692,000
    • +5.33%
    • 리플
    • 2,142
    • +0.71%
    • 솔라나
    • 130,400
    • +2.84%
    • 에이다
    • 377
    • +2.17%
    • 트론
    • 493
    • +1.65%
    • 스텔라루멘
    • 266
    • -1.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10
    • +1.95%
    • 체인링크
    • 14,060
    • +1.22%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