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 ‘바이 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입력 2024-06-1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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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은 유명순 은행장이 환경보호캠페인 ‘바이 바이(Bye Bye)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유명순 은행장(가운데)과 직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은 유명순 은행장이 환경보호캠페인 ‘바이 바이(Bye Bye)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유명순 은행장(가운데)과 직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은 유명순 은행장이 직원들과 함께 환경보호 캠페인 ‘바이 바이(Bye Bye)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 소비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환경부 주관으로 시작된 범국민 환경보호 릴레이 캠페인이다. 참여자로 지목된 사람은 ‘플라스틱 안녕’이라는 의미를 담은 손을 흔드는 동작과 함께 플라스틱 저감 관련 메시지를 보여준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익훈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의 추천으로 이번 챌린지에 동참한 유 행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박종복 SC제일은행장과 다회용기 순환 솔루션 개발기업의 양우정 더그리트 대표를 지목했다. 더그리트는 지난해 한국씨티은행에서 주최하는 ‘한국사회적기업상’의 미래성장 분야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유 행장은 “친환경 실천 의지를 전달하는 이번 캠페인에 함께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 한국씨티은행은 앞으로도 지구 환경 보호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친환경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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