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KPMG-한국중견기업연합회, ‘중견기업 CFO 포럼’ 성료

입력 2024-06-13 15: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일 강남구 역삼동 삼정KPMG 본사에서 진행된 ‘중견기업 CFO 포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삼정KPMG)
▲12일 강남구 역삼동 삼정KPMG 본사에서 진행된 ‘중견기업 CFO 포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삼정KPMG)

삼정KPMG가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함께 손잡고 출범한 ‘중견기업 CFO(최고재무책임자) 포럼’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중견기업 CFO 포럼’은 중견기업 CFO를 대상으로 중견기업 성장의 토대인 금융·세제 제도 정책의 개선 전략을 논의하고 인사이트를 나누는 자리다.

참여자들은 지난 5월 22일을 시작으로 4주간 매주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삼정KPMG 본사에서 △회계 △세무 △M&A △가업승계 분야에서 최근 동향 및 환경 변화에 따른 중견기업의 이슈와 대응 전략을 모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1주차에는 삼정KPMG M&A 전문가와 삼정KPMG 경제연구원이 발표자로 나서 산업 트렌드와 함께 중견기업 관련 M&A 동향을 살펴봤다. 최근 M&A 사례와 올해 M&A 트렌드도 안내했다. 2주차에는 삼정KPMG 감사위원회 지원센터(ACI)가 최근 내부회계관리제도 규정의 변화와 실질적인 내부통제 운영에 대해 설명하고, 삼정KPMG 가상자산 사업지원팀이 주요 회계 이슈인 가상자산을 중심으로 회계 공시와 감독 및 감리 절차에 대해 주요 포인트를 제시했다.

3주차에는 삼정KPMG Tax 전문가가 최근 세법 개정 내용 및 조세 이슈를 설명하고, 특수관계인과의 거래 및 해외 자회사와의 거래 등에 따른 과세 이슈를 짚어봤다. 4주차에서는 삼정KPMG 가업승계지원센터가 상속세∙증여세 과세체계의 개관과 실무상의 쟁점을 전하고, 가업승계 관련 조세지원 제도와 실제 기업들의 승계 사례를 소개했다.

이번 CFO 포럼에는 16개 중견기업에서 참여했다. 포럼 수료자들은 국내 유일 중견기업 CFO 협력 네트워크인 ‘중견기업 CFO 협의회’에 합류해 금융·세제 등 관련 정책 개선 작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김광석 삼정KPMG 중견기업성장지원센터장은 “이번 CFO포럼을 통해 우리나라 경제의 허리인 중견기업의 성장 발판으로서 금융·세제 지원 정책 개선에 대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삼정KPMG 중견기업성장지원센터는 중견기업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기업 가치를 올리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07,000
    • -0.99%
    • 이더리움
    • 3,372,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302,600
    • +0.2%
    • 리플
    • 1,913
    • +0.68%
    • 솔라나
    • 137,300
    • -0.44%
    • 에이다
    • 280
    • -1.75%
    • 트론
    • 460
    • -0.43%
    • 스텔라루멘
    • 267
    • +1.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0.79%
    • 체인링크
    • 15,520
    • +0.71%
    • 샌드박스
    • 47.39
    • -1.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