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차, 美훈풍‧호실적 기대감 등으로 52주 신고가 경신

입력 2024-06-13 0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가 강세다.

13일 오전 9시 52분 기준 현대차는 전 거래일보다 2.96%(8000원) 오른 27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에는 28만1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간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7회 연속 동결한 영향으로 국내 증시에 훈풍이 불면서 현대차 주가도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증권가에서 현대차에 대한 실적 개선 전망을 한 점도 영향을 미쳤다.

SK증권은 이날 현대차의 목표주가를 기존 29만 원에서 33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윤혁진 SK증권 연구원은 “현대차의 올해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3조1000억 원, 영업이익 4조2000억 원, 영업이익률(OPM) 9.8%로 양호한 실적을 전망한다”며 “글로벌 도매 판매량은 106.8만대로 국내 시장 부진에도 북미를 중심으로 해외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싼타페, 투싼 등 주력 하이브리드차(HEV) 판매 증가로 평균판매단가(ASP) 상승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코스피 8700선 안착…외국인 3거래일 연속 '사자' 두 달여만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유럽 개미들, 스페이스X 공모주 9000억 배정⋯청약 물량 24% 수준
  • 일본은행, 물가 압력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34,000
    • +0.84%
    • 이더리움
    • 2,664,000
    • +3.06%
    • 비트코인 캐시
    • 337,100
    • +5.28%
    • 리플
    • 1,852
    • +4.16%
    • 솔라나
    • 111,600
    • +4.1%
    • 에이다
    • 267
    • -2.2%
    • 트론
    • 479
    • +0%
    • 스텔라루멘
    • 326
    • +14.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10
    • +2.09%
    • 체인링크
    • 12,390
    • +0.65%
    • 샌드박스
    • 80.97
    • +1.16%
* 24시간 변동률 기준